요즘 주인장이 보고 싶은 중화권 콘텐츠 2탄이 왔다.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말이 많기에 오늘도 변방에서 주절주절... 7. 臨時決鬥 (임시결투, Hit N Fun) 요건 홍콩 신년작으로 나왔던 영화다.
린쉐는 남자친구 대니얼이 마카오 여자 복싱 에이스인 쑨야윈과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린쉐는 전설의 복싱 챔피언을 찾아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그냥 픽픽 웃을 수 있는 홍콩 영화가 보고 싶기도 하고 여자들의 복싱이라니? 벌써 재밌지 않냐며ㅎ_ㅎ 아래는 트레일러. 8.
不如海邊吹吹風 (불여해변취취풍, Breeze By The Sea) 오직 채사운과 곽설부를 위해 보고 싶다 S2. 예~전 같으면 진백림 때문에 보려고 했을 텐데 말이다.
어디선가 한드의 냄새가 폴~폴 난다 했더니 씨제이 제작이라고 포스터에 써 있더군? 약간 <톱스타 유백이> 느낌도 나고요 화면은 또 <갯마을 차차차>가 떠오르고요.
(갯마을 차차차 안 봄 ㅋㅎ) 슈.퍼.스.타.가...
원문 링크 : 주인장이 보고 싶은 중화권 콘텐츠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