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과 독박 육아를 할 때 다양한 놀잇감을 가지고 놀아봐도 가장 아이들이 집중하면서도 즐거워하고 또 시간도 빨리 가는 것은 단연 오감 놀이라고 생각한다. (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이고, 준비하기 시작해서 오감 놀이를 끝내고 목욕 +뒷정리까지 하고 나면 오전 시간이 끝나있는 마법. 점심 먹고 혹은 간식 먹고 바로 다 같이 꿀같은 낮잠 고고!!
) 첫째는 아무래도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에 태어나기도 했고, 아이가 한 명이다 보니 혼자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닐 여건이 되어 문화센터를 이용하여 오감 놀이를 자주 해주었지만, 둘째가 태어나면서 연년생 아들 둘이 되고... (여기서 이미 좌절) 또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문화센터를 가기가 어렵게 되었다 ㅠㅠ 다양한 감각을 통해서 뇌뿐만 아니라 대근육 소근육이 발달하는 아기들의 상황상 그렇다고 오감 놀이를 안 해줄 수는 없고..
그래서 최대한 첫째 때 여기저기 문화센터들을 다녔던 경험을 바탕으로 집에서 엄마표 오감 놀이를 해줘 보자! 하고 결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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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표 오감 놀이의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