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워진 날씨와 감기기운으로 약 3주가 넘게 주말 집콕을 하고 있는 아들을 위해 엄마표 견학?!을 준비했다 우체국에 우편물을 찾으러 갈 일이 있어서 첫찌 아이를 데리고 갔다 얼마전 책에서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과 관련된 내용이 나왔는데 직접 어떤 곳인지 보면 좋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우편물 찾는 곳 ! 기다렸다가 우편물을 찾았다.
우체국은 편지를 보내거나 받을 수 있는 곳 이라고 말해주었다 ^^ 편지 분류 작업하는 곳도 보고 1층에서 편지 보내는 곳도 보았다 ^^ 나오면서 우체국 간판??에 있는 우체국 표시도 함께 살펴보고 오늘의 체험 종료 ^^ 동생하원하러 가는 길 ㅋㅋ 킥보드 속도를 따라 갈 수가 없다 ㅋㅋ...
엄마표 견학 : 아이와 우체국 견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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