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가 되면서 한낮에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데요. 다행히 오후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산책하기 좋은 날씨도 슬슬 막바지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6월 한낮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선선한 오후에는 야외에서 산책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전날 아이들과 보성 율포 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고 다비치 콘도에서 1박을 하고 퇴실하는 날 근처에서 가볍게 놀 곳을 찾다가 한국 차 박물관을 찾았답니다. 위치 한국차박물관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국 차 박물관은 보성 다향아트밸리에서 차를 타고 쭉 올라오셔야 합니다.
다향아트밸리 입구쪽에도 예쁜 포토 존이 있고 족욕이나 카페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입장료를 내야하는 다원 녹차밭과 달리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고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면 한눈에 다향밸리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 걸 보니 밤에 와서 걸어도 예쁘겠어요. 저희는 오전 10시라 선선해서 다향밸리를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