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낮은 30도가 훌쩍 넘어가는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른 여름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저희도 아이들과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놀러 갈 계획을 세우다가 아이들 갯벌체험과 모래놀이하고 씻겨서 집으로 돌아가기보다는 근처 숙소를 잡으면 좋을 것 같아서 율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보성 다비치 콘도를 예약했습니다. 보성다비치콘도주차장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충의로 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보성 다비치 콘도는 보성 율포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좋답니다.
질퍽질퍽한 갯벌 놀이 후에 온몸이 진흙투성이라 율포 해수욕장 입구 쪽 세족장에서 간단하게 씻긴 다음 보성 다비치 콘도로 들어갔답니다. 메인 로비가 아주 넓고 깨끗해요.
체크인을 하고 수건도 받아서 올라갔어요. 리조트라 수건을 더 달라고 해도 주시더라고요.
객실은 총 8층까지 있네요. 저희가 묵은 곳은 307호입니다.
리조트 내에서 고기 굽는 것은 안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