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시험을 보고 일본 가기전에 베프랑 데이트를 하러나왔다. 상수역쪽에 자주가던 경양식 돈까스 집인데 아무래도 일본가면 경양식 돈까스는 거의 없으니까..
(비슷한건 함바그 스테이크 정도일까나?) 생각나서 먹으러왔다.c 시험 본다는 핑계로 늦게자서 (5시까지 유튜브보다잠 )비몽사몽했는데 그래도 역시 도착하니까 식욕이 올라왔다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그래도 이쪽이 내 취향이였던것 같다.
가격이 많이 오르긴했지만 여전히 맛있다. 홍대쪽으로 걸어나왔는데 오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카페에 앉을자리가 없어 갤럭시스토어에 들어왔는데 의외로 가격도 괜찮고 (아아 4000원) 맛도 있고 사람도 없어서 여유롭게 커피한잔 했던것 같다.
GOS 이슈 때문인가 아니면 신작이 없어서 그런가 주말인데도 홍대에 사람이 그리 많았는데 홍대 한복판인 갤럭시스토어에는 사람이 텅텅.. 오랜만에 따릉이타고 한강달렸는데 자전거 타기 진짜 좋은 날씨에 나들이 하러 나오는 가족들도 많아서 뭔가 살아있는 느낌이 났다(?) ...
원문 링크 : 주말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