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갑자기 따뜻해진 요코하마에서 3월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있습니다 계속 추워서 벚꽃개화시기가 평년보다 1주일 늦어졌는데 25일에 히로시마에 벚꽃이 개화했다는 소식을 봤다 지난번에 찾아보니까 흔히아는 왕벚나무ソメイヨシノ 개화하는 시기가 벚꽃 개화시기라구 지난번에 핀건 다른 벚꽃인가봐 월요일 출근했는데 너무 시간안가서 죽는줄 너무멀어 지난주 지진온 이후부터 히카리(인터넷) 상태가 이상하더니 재택근무를 못할정도로 끊겨서 계속 출근하게됐다 다녀오면 진빠져서 이번주는 그냥 끼니 밖에서 때우고 가기로 마츠노야랑 카츠야중에는 카츠야가 조금더 나은것 같기두 금요일은 폭우랑 강풍이 불어서 아침부터 신칸센 운휴에 열차지연에 최악의 출근길이였다 항상 한시간 반 전에 출근해서 스타바에서 멍때려서 다행이지 아슬아슬하게 왔으면 제시간에는 절대 못왔을것 같다 업무보다가 잠깐 산책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봄날씨 돼서 깜짝놀랐다 목요일까지 난방켰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바람도 멈추고 해뜨고 따뜻해졌다 元祖油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