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출장 135주차 일기 신칸센타러 도쿄역으로 하지만 오오테마치로 또 데려온 구글 진짜 걸어가면 먼데 이게 더가까운거 맞니 내리니까 루이지 있어서 찍었다 이거 2탄 새로 나온건가 일요일 아침 도쿄역 주말 출장은 별로지만 평일이였으면 꽉꽉찼을 도쿄역 한산해서 좋았다 신칸센 무지막지 탔지만 아직 한번도 벤또사서 안먹어봐서 먹을까했는데 여행가는것도 아니라 또 다음으로 오랜만이라서 까먹어서 좀 헤맸다 카루이자와 지나서 설원을 달려서 도착한 이토이자와 니가타에서 좀 떨어진곳이라 아무것도 없지만 첫 니가타 첫감상은 역시 도쿄보다 훨씬춥다 센다이보다 조금더 추운것 같기도 일요일이라 가게가 많이 닫아서 역안에 있는 카페에서 점심먹었는데 맛있었다 오니기리 정식 근처에있는 오미야게 상점도 봤는데 히스이(ヒスイ) 옥석이 유명한 곳이라고 색깔을 보니까 비취랑은 조금 다른것 같기도 일끝나고 보니까 눈이 내리고 있길래️ 숙박은 료칸에서 궁금한데 저 너구리(?)는 온천 갓파같은걸까 야외 욕장을 포함해...
원문 링크 : 일본생활#135 처음가본 니가타️/ 일본회사 주말 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