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159주차 세미나로 시작하는 이번주 시기가 있는 건지 이곳저곳에서 개최하는지라 몇 군데 골라서 오게 되었다 정보 수집보다는 점점 네트워킹의 장소라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여전히 아이스브레이킹 스몰 톡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사진 없는 다음 세미나 후배님이랑 같이 다녀왔다 열심히 적던데 꼼꼼해서 같이 일하면 참 든든하다 Savoul (Sabouru) 일본 101-0051 Tokyo, Chiyoda City, Kanda Jinbocho, 1 Chome−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같이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진보쵸 사보루2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먹었던 가장기억에 남는 음식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이곳 나폴리탄을 말할 것 같다 특별한 맛은 없지만 자주 생각난다 밥 사줬더니 꼭 디저트 사준다고 해서 스타바로 정이 많은 친구라 나도 잘해주고 싶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친척 동생이 친구랑 놀러 와서 금요일은 고객사 다녀와서 신주쿠 쿠라스시로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