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주차 일본생활 푹푹 찌는 여름 고객사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라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오랜만에왔는데 아침부터 땀 뻘뻘 흘렸다 썸머점보기간이라서 미니랑 한장씩 사려고했는데 바라로 열장씩이나 결제 결제하고 건내주셔서 나중에 알았다 10배로 돌려줘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객사 들렸다가 사무실들러서 정보수집 간만에 들렀더니 회사사람들이랑 좀어색해진것같기두 야근도 해서 또 마루야 산챠에도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출퇴근길에라도 있으니까 다행️ 올해도 시부야 타나바타 내후년쯤에는 센다이 타나바타도 오랜만에 보러가고싶다 살꺼있어서 왔는데 타치카와 이케아에서 할인한다그래서 주말에 여자친구랑 한번 가보려고 쿠폰챙겨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말엔 여자친구랑 이것저것 먹기 도요노우시노히라서 우나기동도 먹었는데 장어가 너무 별로였어서 다음엔 맛있는데서 사서 리벤지하기로 많이먹구 근처도 돌아다녔는데 카토 KATO 라고 철도모형 메이커를 제작하는 회사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