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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80주차 - 신오쿠보에서 망년회 / 긴자 카페 린 / 마루노우치 라이트업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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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월 3일 2023년 마지막으로 올해의 달력을 넘기고 요코하마에서 일주일을 마무리하고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블랙프라이데이에 산거 재택근무하니까 밥을 해먹고싶어서 블랙프라이데이에 밥솥을 주문했는데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더못생겨서 후회중이다 밥만 맛있으면 됐지만 그래도 너무 못생겼어 집에 Iot 기기를 하나 둘 설치하기도 했고 현관에 센서 등달고 싶어서 주문해봤는데 생각보다 인식이 너무느려서 못쓸꺼같다 괜찮으면 화장실 등도 바꿀까 했는데 재택 근무하니까 낮에 해를 볼일이 없는것 같다 진짜 주말만 기다리는 생활이 되어버린것 같기두 주중에 사진 찍을일이 없어져서 위기감에 찍은 마트초밥 친구가 추천해준 라면이랑 같이 먹으려고 사왔는데 둘다 괜찮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 열심히하다가 보니깐 어느새 12월이 되어버렸다 올해 이벤트도 많고 한것도 많아서 그런지 부쩍이나 나이 먹어버린 느낌 아는 사람 별로 없는 나지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