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일기 3연휴였지만 나는 일이있어서 출근 연말연시전에 후다닥 끝내려고해서 다들 이쯤 엄청바쁘다 출근해서 일하고있는데 오사카에서온 팀장님이 번개모집해서 팀장님이랑 부장님들이랑 망년회 하기로 일본와서 창코나베 처음먹는데 맛있었다 홈메이드랑은 좀 다르겠지만 그나저나 항상 느끼는건데 진짜 술잘드신다 고래야 고래 Previous image Next image 금새 또 주말 이번엔 여자친구가 와서 시모키타자와에서 맘스터치가기루 맘터생기고나서 오랜치킨갈증이 아예없어진것같다 주기적으로 한국가서 먹고싶었는데 이제는 한국갈 생각이 아예안나는것같기도하고 산책도 하고 집 주말은 같이 아자부다이힐즈 크리스마스 마켓도 구경하고 옆에 롯폰기에서 일루미네이션보러왔다 도쿄타워는 언제봐도 설렌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줄서있길래 쪼르륵들어가버린 고급 디저트가게 버터냄새가 좋아서 우리도 마들렌한개 사서 먹었다 안에도 좀 구경하다가 크리스마스 마켓보러 비싸긴 한데 맛은 있다 12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