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일기 쓰느랴 한주 밀려버린 일기 예상대로 연말연시 이후로 골골대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연애 몬스터 얘기가 나와서 나도 해보라고 하진않았지만 알려줘서 해봤다 MBTI처럼 캐릭터좀 만들어주지 다똑같으니까 짜게식었따 산책나와서 로스터리갔는데 쿠루미코 발견 사왔는데 그날 잃어버렸다 마트에 장보면서 장바구니에 넣고 와버림 1600엔인데 으휴.. 여자친구랑 같이먹을라구했는데 연말연시 휴유증으로 일 집중이 안되니깐 빨리퇴근하고 돌아다녔다 어딜 보고있는걸까 금방 3연휴라 여자친구 만나러 나카노로 타이야끼도 한개 먹고 다음주에 중국가야돼서 옷도 좀 봤다 -24도 라는데 걱정이다 그리고 집근처에 쿠라스시는 안가봐서 와봤는데 역시 좀더주고 다른체인에서 먹는게 맛있는것 같아 접시넣는거빼고는 좀 별로야 그리고 다음날은 집근처 사이제리야 여자친구 동네는 애기들이 진짜 많다 가스토가 좀더 맛있지만 사이제리야도 가끔씩은 생각나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