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을 좋아하시는 엄마를 위해 서치해서 방문해 본 곳. 맨날 마른 멸치만 보다가 생멸치 요리라는 점이 낯설고 궁금했어요.
일반 멸치 회 무침은 급랭한 멸치, 죽방 멸치는 생물 멸치를 뜻한다고 해요. 우연히 방문한 날 죽방 멸치가 들어왔다 하셔서 죽방멸치 무침과 돌판 멸치 쌈밥을 주문했습니다.
깻잎과 아주 잘 어울리는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입니다. 낮술을 부르는 비주얼 ㅋㅋ 뒤이어 나온 돌판 멸치 쌈밥.
아주 보글보글 끓고 있다 식으면.. 요런 먹다남긴 비주얼이..ㅋㅋ 돌판멸치는 깻잎에 싸 먹어도 너무 비리고 짜서 제대로 먹지 못했어요.
밑반찬부터 아이가 먹을게 딱히 없어 국수를 추가했는데 요것도 맛이 그다지.. 개인적으론 생멸치 무침만 추천!!
미리 전화하셔서 죽방멸치가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가시길. 바다를쌈하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111번길 11 ,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인천대입구역 소주안주로 좋은 생멸치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