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입니다. 오늘은 전남 영암의 월출산 국화축제 다녀왔던 후기 보여드릴게요!
월출산 국화축제 10월 29일 ~ 11월 13일 이곳은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산새가 좋아 고즈넉하니 산책하기 좋고, 특히 지금처럼 단풍철에는 주말 붐비지 않게 힐링하며 단풍 구경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입장료도 없으니 부담 없이 산책하기도 너무 좋아요.
주차공간 넉넉한 입구 쪽에는 각종 부스들이 즐비해 있어 입구부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너무 귀여웠던 작은 새들을 모티브로 한 도자기.
리무진 체험도 무료던데 미리 신청해서 타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겠네요. 관광안내도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국화축제입니다.
입구 시계탑 조형물의 국화 터널은 강추 드리는 포토존이에요. 축제장 안쪽에도 각종 체험과 먹거리 부스들이 즐비해 있어요.
의상 대여점도 있으니 더욱 특별한 사진을 남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소원을 적어 매어둔 낭만적인 국화 터널.
어찌나 국화가 빽빽하게 수놓아져 있는지 보는 곳마다 감탄이 나오...
원문 링크 : 전남 영암 아이와 함께한 월출산 국화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