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태어나서 제일 최악의 크리스마스를 보낸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까 싶다.... 1)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가이드를 하면서 and 인터넷 후기를 보더라도 12웡 24-25일에는 오픈하는 가게가 없으니 식당 찾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얘기를 했다. 이건 식당에만 해당되는 줄 알았다..........)
리스보아 24시간 카드를 구매하고 24일에 버스 이용을 기점으로 카드 사용이 시작 되었다. 종이처럼 생겼지만 카드에 내장칩이 있는지 한국에서 처럼 단말기에 태그를 하면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각 정류장에 대한 정보가 스크린에 나올줄 알았으나 나오지 않습니다. 꼭 본인이 내려야할 정루장을 계속 체크하세요!!!!)
버스 탑승 방식는 우리나라와 완전 똑같아서 너무 편했어요 환승도 별도로 찍을 필요 없었고, 내리는 것 또한 벨을 누루면 멈춰줍니다~~ 이렇게 버스를 타고 제로니무스 수도원을 향했습니다. 제로니무스 입장 전에 “Pastels de belem"에 들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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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 23년 피날레 여행_(6)_최악의 크리스마스_리스보아 카드, pasteis de belm(파스테이스 드 벨름, 에그타르트 나타 원조집), VALDO GA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