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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은행은 비가 오지 않을땐 우산을 빌려 주고, 비가 올땐 우산을 뺏는 존재

 [경제] 은행은 비가 오지 않을땐 우산을 빌려 주고, 비가 올땐 우산을 뺏는 존재

저는 가끔 제 연봉 & 신용등급에서 얼만큼의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종종 조회를 하곤 합니다. 사유로는 나중에 급전이 필요할 때, 나에게 우산이 되어주는 은행은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를 미리 파악하기 위해서 종종 체크합니다.

그때마다 입력하는 건 연봉 + 직장 + 신용등급을 입력하여 이를 기반으로 대출한도와 대출이자를 보여주는데.... 은행은 저의 연봉+직장+신용등급만을 보고선 한도와 이자를 결정해주는건가?

만약 정말 성실하고 부지런 해서 남의 돈을 떼먹지 않을 것 같지만...당장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대출이자를 말도안되게 올려버리고, 한도 또한 낮춰버리게 된다면 난 어떻게 되는걸까? 성실 시민: 나 진짜 돈 잘 갚을 수 있어요!!

나 당신에게 잘했잖아!!! 은행1 : 응...아니야...다른 곳 알아봐 믿을 수 없어 은행2 : 그럼 금리 좀 올려서 빌려줄께 리스크가 있잖냐...

보통 이런 스토리가 발생 되지 않을까? 돈이야 빌린다 쳐도...불어나는 이자에 결국 나는 대출의...

# 신용대출 # 신용평가 # PD수첩 # 대출 # 대출이자 # 대출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