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무서운 분위기 ㅎㅎㅎ 길을 잃엇다 . . 이 날 기다리던 버스는 미쳤는지 30분이 지나도 안오고 다른 버스를 타고 지상철을 탔는데 방향감각 잃어서 계속 반대쪽으로 갓다가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며 엄청 왓다리 갓다리 다리가 고생한 날 그리고 원래 대공원역에서 가다가 처음으로 용지역에 내려봤다 톨게이트 지나서 미술관앞에 내려야되는데 육상진흥센터에 잘못내려서 큰일 낫다 ㅎㅎㅎㅎ걸어가야되 이러면서 가는데 또다른 샛길이 잇네??
미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 한시간 지각하고 심지어 2인1조인데 다른 한명도 바빠서 안 나옴 직원이였음 난 사직서 내야 된다며ㅠㅡㅠ 처음마음가짐은 삼개월동안 잘 다녀보려 했는데 처참하게 붕괴 내가 너무 못난이가 된 기분 혼자서 멘붕의 연속 유료라서 구경하시는 분들 별로 안올줄 그런데 대한민국 사람들 다온듯 바글바글할 정도로 많이 와주셔서 감사햇다 ㅎㅎㅎㅎㅎ 화장실도 깨끗하고 비데도 있고 시설이 정말 좋기 때문에 물품보관함과 정수기도 잇다 ㅎㅎ...
원문 링크 : 블린이의 하루/간송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