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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구와구 [초라멘]

 와구와구 [초라멘]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강화도를 갔다 온 날이였다 강화도에 석모도 노천온천을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다 새벽5시에 일어나 갔다오느라 쫄쫄 굶은 상태였기 때문에 오는 길에 문 열린 곳이 있으면 바로 들어갈 자세를 하고 있었따 노천온천을 하고 와서 따끈하면서 추운상태였기에 국물이 땡기던 찰나 눈앞에 "초라멘" 간판이 보였다 평소에 지나다니면서 대기가 있었던 걸 보았기 때문에 보자마자 이걸 먹자고 했다 그 시각이 아마 11시? 쯤이였던거같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아직 오픈전이라고 해서 다시 나왔었기 때문에 아마 그쯤일것이다 기다리다가 오픈시간에 맞춰서 다시 들어갔다!

초라멘 뜻 가게 안은 조그마했고, 왜 대기가 있는지 알 것 같았다 내부가 아담해서 수용인원이 많지 않았다 주문은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하고 들어와서 바로 착석하면 된다 자리는 오픈주방(?)을 마주보는 자리이다 자리에 앉으면 앞에 "초라멘" 가게이름의 뜻과 라멘 먹는 법이 부착되어있다 앉아서 부시럭대고 있으면 점원분이 라멘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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