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추가 매수가 맞는데 하락이 깊어지면 사람 심리가 바닥을 치면 물건이 싫어지고 진절머리가 나기 시작한다. 내돈이 반토막 나도 던지는 것이다.
이걸 나도 처음에 겪어보니. 당시에는 그렇게 해서라도 매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물론 그 이후에 단련?의 시간을 가졌지만 말이다.
항상 최악을 염두하곤 하는데 이제 금리는 목표 했던 최악이 거의 찾아왔고 (6%) 다음은 심리도 이미 바닥 of 바닥을 찍었고 보아하니, 환율도 안드로메다로 나갈 것 같고 요대로 시간이 흐르면 슬슬 투자자들도 말이 없어질 듯 물론 대출 없는 사람들은 존버가능.. 그러나 무리해서 땡겼다면?
꽤 걱정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매수했기에 겪는 과정들이다.
반드시 시장 사이클은 다시 돌아온다. 그것이 1년이 될 수 있고 10년이 될 수 있으나 적어도 참여는 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후회 없지 않을까? 똑같은 삶을 살 것인가?
제대로 한 번 놀아볼 것인가? 남들이 부정해도 언제나 긍정모드!
혹여나,...
원문 링크 : 갭3천 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