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명언이다. 그런데 현실은?
필자의 사례를 들면, 1. 대부분의 물건 전세가가 빠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오른다. 2. 실거주 대출은 없다.
(자가 대출) 3. 매매가는 빠지고 있다.
내 물건도 일부 빠졌다. (보합도 있음) 4.
현금흐름은 양호하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부분에서 크게 고민하지 않음. (2번 영향) 5.
결정적인 타이밍에 추가 투자 보류 > 일부 현금 보유 (현금은 전세금 올라간 것으로) 늦게 시작 했지만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했기에 전세가에 힘을 줌 온다. 또다른 기회가!
갓블레스행복하자,,...
썰물이 빠져야 누가 발가벗고 수영했는지 알 수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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