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 같이 들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창업, 사업, 재테크,, 기타 등등 이제는 예전처럼 퇴근 후 시간은 내어가면서 잠을 줄여가면서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체력이 예전 같지 않고 지난 몇 년간 이미 꽤?
무리를 해서 여기저기 몸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기에 더는 무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가을쯤 제 투자 이야기를 담았던 책을 한권 출판을 했지만 그때부터 몸이 하나씩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망가지겠다. 그래서 저는 당분간 모든 것을 내려 놓기로 하고 운동과 본업에 집중하게 됩니다.
책을 출판하고도 왜 아무 것도 하지 않느냐고 묻는 분들이 몇 분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여기서 더이상 욕심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러다가 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제 다시 1년이 지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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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미생이다
원문 링크 : 내년을 준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