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저는 이틀정도 아무 생각도 안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남편과 아이들이랑 시간을 보내면서 집에서 뒹굴뒹굴 푹 쉬어 보았어요 밖에 나가지 못해서 너무 답답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집에 있는게 좋기도 하더라고요 어제 대체휴일까지 방학을 하고 오늘은 큰 아이 유치원 등원을 시킬려고 일찍 일어났는데 이게 무슨 일이죠? 비가 엄청 쏟아져서 잠시나마 엄청 고민하고 있었어요 보낼까?
말까? 결론은 그냥 집에 데리고 있는걸로 하고 유치원에 전화드리고 창밖을 한참을 바라보고 멍하니 있었네요 저희 집 앞 풍경이예요 앗!!!!!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천둥 번개가 치고 있네요 깜짝놀랬어요 ㅋㅋㅋ 이사오고..........
시원한 비오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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