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보니 계곡에 놀러가고싶은 마음이 막 드네요솔직히 저는 바다보다는 계곡 좋아하거든요!근데 계곡까지 가기는 힘들고 ㅠㅠ암튼 동네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 계곡 뭐 있나싶어찾다보니 우이동 계곡 카페가 있더라고요?
계곡을 바라보며 먹는 커피한잔딱이다 싶어 다녀왔습니다북한산 뿐만아니라 계곡 앞쪽에도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있다는 사실!전 루프탑이 제일 예쁘지않을까싶었는데..계곡 보고 시원하게 있는 여기가 천국이다싶더라고요거기에 아메리카노 한잔 곁들이니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디저트거리도 많고 여러가지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기분좋게 방문하기에 딱이랍니다...
우이동 계곡 카페 반할 수 밖에 없는 릴렉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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