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미스터리 작가 #나카무라미사오.에게서 자신의 집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에 대해 풀어달라는 편지를 받게 된 모리. 미사오의 집은 얼마전 돌아가신 미사오의 할아버지가 지은 2층집이라고 했다.
그곳으로 막 이사했는데, 이상한 일들이 매일 일어나고 최근에는 누군가 훔쳐보는 느낌마저 들었다는 미사오. 미사오의 편지를 받은 모리는 미사오가 20대 후반의 외로움을 많이 타는 여작가 일거라 생각하고 들뜬 마음으로 미사오의 집으로 향한다.
문 입구에 있는 사자문양의 손잡이를 두드리자, 안에서 사람이 나오는데... 뚱뚱한 아저씨 ㅋㅋ 실망하는 모리.
그대가 미사오? 아니 미사오는 내 두번째 동생이어요.
다시한번 기대에 부푼 모리. 하지만 동생 역시 아저씨 ㅋㅋ 미사오라고 하는 이 동생은 이사온지 얼마 안돼 팔을 다쳤다고 한다.
입구 난간을 유심히 보던 코난. 한쪽 난간에는 호랑이가 있고 한쪽에는 없다?
그대신 이상한 구멍이 있었다. 뭔가 세우려다 만것일까..??
뭐, 그럴지도.. 집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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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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