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로이텀 포켓 그레이

 로이텀 포켓 그레이

일기장을 다 써서 새로 구매했다. 어떤 것으로 살 지 고민을 엄청 했는데 로이텀으로 결정!

노트 고르는데 정말 신중하고 예민하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펼쳐보고 가방에 넣어다니는 일기장이니 정이 들 수 있는 맘에 쏙 드는 걸로 구매해야 하니까.

원래 마음에 완벽하게 들지 않거나 조금이라도 걸리는 점이 있으면 절대 사지 않는다. 그리고 문제는 정말 빨리 질린다.

옷이나 신발 이런 패션용품 제외하고, 노트나 폰, 펜이나 하다못해 간단한 화장품 넣어다니는 파우치도 금방 질린다. 노트북이나 폰에 스티커도 잘 붙이지 않는다.

이틀정도 지나면 걍 떼어버리기 때문에.. 어쨌든 그래서 굉장히 기본적인 디자인을 고집하는 편이다.

그래서 보통 일기장은 몇 년 동안 무지 제품으로만 쓴 것 같다. 가격도 엄청 비싸지 않고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어서 알맞았다.

그러다보니 무지의 웬만한 노트는 다 써버렸고 이젠 다른 브랜드를 사용하고 싶어서 이번엔 로이텀! 첫 사용이라 설렜다.

워낙 유명한 브랜드이니 퀄리티는...

# 그레이 # 노트추천 # 로이텀 # 로이텀라인 # 로이텀포켓 # 일기장 # 일기장추천 # 포켓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