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너어어어어ㅓㅓㅓ무 오랜시간이 걸려서 맛도 못본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다고한다. 무려 36시간의 결과물이다..
저번에는 엄청 찰랑찰랑한 느낌이였는데 어느세 엄청 꾸덕꾸덕해졌다. 이렇게 각자 그릇에 담아서 생으로 한번 맛보니 조금 새콤한게 생으로 먹기에는 별로인거같았다.
진짜 다른곳에서 파는것처럼 생겼다.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거같다.
여자친구는 여러번 만들다보니 어느세 그릭요거트에 도가 튼거같았다(ㅇ0ㅇ) 이렇게 데코레이션 하니까 진짜 식당에서 팔아도 될거같은 비주얼이였다. 시리얼이랑 같이 먹으니까 엄청 맛있었다.
아침대용으로 간단히 먹기 좋은 디저트 완성이였다..!...
그릭 요거트 완성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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