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로 다니는 사진 탐방 이번에는 화이트밸러스를 조금씩 써보았다. 화이트밸런스를 쓰니 사진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거 같다.
그리고 Auto보다는 최대한 M으로 촬영해보려 노력중이다. < 골목길 화이트 밸런스의 차이 > < 아파트 놀이터 > < 골목길에 있던 멋있는 차 > < 조용한 골목길 > < 높은 빌딩과 동네의 차이 느낌 > < 골목길에 숨어있던 예쁜 식당 > < 문닫은 시장 > 어두운곳에서 사진은 어쩔수 없이 ISO 감도를 올리다보니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것같아. 짜글짜글한 느낌이 많이 느껴진다.....
2023년 02월 06일_부평동 ( EOS RP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