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림(允濟林) 보성군 겸백면 주월산길 222 원래는 '수남농장'으로 불리던 산림을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진 것을 아들 정은조 회장이 이어받아 면적 265ha의 숲을 337ha 규모로 늘렸고요. 부친의 호를 따서 #윤제림 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선택의 기로에서 결국은 장남인 자신이 경영하면서 아버지가 고생해서 일군 산림을 빛을 내고, 고생한 대가를 후대에 남겨야겠다는 거는 각오로 지금의 윤제림이 되었다고.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초암산과 #주월산 정상까지 모두 윤제림으로 확대했다고 하네요.
입구 안내판이 눈에 잘 띕니다. 찾기 참 쉬워요.
올라가는 길에 #윤제림 설명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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