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친절한 해라언니의 부동산이야기 해라입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잔뜩 찌프린 하늘로 시작하더니 결국 12시경 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늘 새벽까지 제법 큰 빗소리까지 들려오는 정말 소리나는 봄비의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또 어제와는 다른 환하고 따뜻한 완연한 봄날씨의 하루네요 안녕하세요 이런 따뜻한 봄날에 웬 갑자기 눈오는 날의 추억이냐구요???
그래서 눈오는 날의 추억 입니다 고작 겨우 한달 남짓인데 이리 큰 계절의 변화를 맞이하네요 참!! 어제 서울엔 비가 왔지만 강원도엔 폭설이 내렸다지요 친절한 해라 2월 어느날 비가 올것 같은 날씨인데 그야말로 아침부터 눈이 펑펑내린 어느 늦은 오후 시내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사무실로 발을 돌리지 못하고 언제나 맘이 제대로 쏠려있던 도선사로 냉큼 발걸음을 옮겼었답니다^^ 말로만 들었지 생전 처음 타본 경전철 (촌* 해라) 우이신설선 입니다 1량짜리 미니 열차 타면서도 낯선 모습 ㅎㅎㅎ 신설동에서 우이동 도선사까지 직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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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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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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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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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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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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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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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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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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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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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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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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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원문 링크 : 눈 내린 어느날 갑자기 방문한 도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