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의 헤나는 가라 헤나에 대하여 찾아보시면 모든 헤나는 물을 넣고 숙성하라고 되어있습니다. 김치도 아니고 무슨 숙성을 하는 건가요.
생각해 보신 적 없으세요? 우리가 김치 담그거나 다진 양념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춧가루를 약간의 물에 게워서 어느 정도 시간을 주지요.
이러면 고춧가루가 물에 절 젖어서 그다음부터는 예쁜 고추색을 냅니다. 그냥 많은 물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물에 고춧가루가 떠서 젖지 않아 찌게 끓이실 때 떠다니는 고춧가루를 많이 봤을 겁니다.
이러한 원리랑 똑같이 헤나도 헤나 잎 가루가 물에 잘 젖지 않아서 물을 약간 넣고 페이스트 상태에서 숙성하라고 하는 겁니다. 정확한 표현은 숙성이라기보다는 젖게 한다고 하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헤나도 물에 적셔지지 않으면 염색이 되지 않고 머리카락 속에서 떠다니니까요. 그래서 염색성이 균일하지 않을때가 많답니다.
신개념 천연 헤나 워터헤나 워터 헤나는 천연 헤나 반죽 만들기의 단점을 보완하여 여러분들이 반죽하기 쉽게 만들었습니...
원문 링크 : 천연 헤나 반죽하기 꼭 숙성이 필요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