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잠실 세이류 디너 다섯번째

 잠실 세이류 디너 다섯번째

다섯번째 세이류 디너오마카세 날이 급 추워졌다 오늘은 맥주대신 와인으로! 스파클링이랑 화이트랑 고민하다가 쉐프님 추천으로 리즐링 맛있다는 후기만 봤었는데 첨 마셔보는거라 기대기대 리즐링 그렇게 드라이하지도 많이 달지도 않고 스파클링아닌데 톡쏘고 맛있음 강추 쇼블 좋아하고 샤도네이는 넘 써서 못먹는데 새로운 맛있는 와인발견 골뱅이 한치 초회 상큼한 스타트 완두콩 감자 트러플 계란찜 따땃하게 속 데워주기 토란 문어 찐전복 튀김 소금 역시 튀김은 맥주ㅋㅋ 맥주 추가주문할까 고민하다가 참았다 남발게 우니 우니핵달달 남이 발라준 게살은 언제나 오늘따라 우니가 더 달아서 게살이랑 진짜 잘 어우러졌다 도..........

잠실 세이류 디너 다섯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