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고양이 호텔 <묘한호텔 인천점> 입니다!
다묘 가족이 나가고 나서 조용한 오후에요~ 오늘은 깻잎이에 대해 일지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깻잎이는 호텔링 3일 차에 들어간 냥냥이에요~!
8개월 아직 아기 냥입니다~! 호텔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였어요!!
보호자님과 같이 생활했을 때 아이가 모르는 사람이 오거나 해도 잘 지낸다고 하였어요~ 그래도 보호자님이 존재 유무에 따라 아이들의 행동은 달라지니 지켜보기로 하였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보호자님이 가신 후 깻잎이가 궁금한지 살짝 나왔어요 ㅎㅎ 손 냄새도 맡아보고 여기가 어디인지 궁금해하였어요 ㅎㅎ 그래도 문밖으로는 쉽게 나오지를 않았어요~ 안 보는 척했더니 은근슬쩍 나와서 주변을 탐색하고 있는 깻잎이~ 흰 양말 신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용 ~ 여기저기 둘러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낯이 익지 않아 곧바로 방으로 들어갔어요.
방 밖을 나와도 문 앞을 지키는 중인 깻잎이~ 방에서 잠시 나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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