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에크리르입니다!
아직 부모님과 살지만, 요즘 결혼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는 어떻게 집을 꾸밀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리빙은 결혼하 나서 급하게 맞추는 게 아니라, 결혼 전 기준을 만들어두는 게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직 결혼 전인 제가 요즘 리빙에 관심 가지면서 정리하게 된 ‘결혼 전에 리빙 기준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편하게 이야기해볼게요. 함께보면 좋은 글 흰패딩 누렇게 변색 방지 세탁법 하얗게 유지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에크리르입니다! 화이트 패딩은 입으면 깔끔하고 예쁘지만, 조금만 부주의해도 누렇게 변색되... blog.naver.com 1.
내 공간이 아닌 '합의의 공간' 부모님과 살게 되면... 솔직히 기준이 부모님께 맞춰지게 되어있잖아요!
근데 결혼하고 나면 내가 선택하는대로 만들어지는 집이라 완전히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왜 이 자리에 두는지 왜 이 방식이 편한지 왜 굳이 이렇게 쓰는지 이걸 설명해야 하는 순간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