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의풍경입니다. 주말 가족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삼시세끼도 챙기고 아이랑 놀아 주고 청소며 빨래까지 하고 나니 진이 다 빠지는 월요일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몸살기가 있더니 오늘 그야말로 녹초가 된 기분입니다 점심에는 제 나름대로라면 특식을 만들었습니다. 파도 넣고 계란 또 넣고 그리고 열무김치도 꺼냈습니다.
월요일 원래 제 성격상 주말 끝나고 나면 월요일에 가장 열심히 청소를 한답니다. 오늘 그렇게 청소 했다가는 몸살 제대로 올 것 같아요.
지금 집 어질러져 있는 거 보면 속이 뒤집어 지지만 그냥 두려 구요 이거 몸 생각 안하고 청소 했다가는 제대로 아플 것 같아요 피곤해서 그런지 맛있게 끓였는데도 맛있는지 안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
가을의 체력 안배 잘해야지 까딱 하다가는 또 몸살 오거든요 아프면 저만 더 힘들어지더라고요ㅜ 엄마니까 아파도 쉴 수도 없어요. 아픈 상태에서 애도 챙기고, 집안 살림도 봐야 하고 삼중고 굉장히 힘든 일이 일어...
원문 링크 : 월요병 그리고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