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추억하면서 보려고 쓰는 글 아무래도 인스타나 페북에 공개적으로(?) 생일자랑글을 올리기가 부끄러운터라,,, 상대적으로 지인들이 많이 없는 블로그에 일명 자랑글을 포스팅해본닼ㅋㅋㅋㅋ크리스피 크림도넛은 대학동기가 선물과 함께 준 간식.
여기에 Tina라는 술을 선물로 주었는데 그에 관한 포스팅은 조금 나중에 해보는걸로,,,,생일 날 아침. 어제까지 과제한다고 늦게 일어나고 별 생각 없었는데 친구가 미역국을 끓여주었다.
나는 친구가 미역국을 끓이는 동안 햇반을 사러 갔었는데 친구가 이렇게 케이크까지 준비해주었다,..고등학교 때부터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친구였는데 항상 이렇게 감동을 준다.친구가 준비..........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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