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탈출 뭐 그냥저냥... . . . 10FEB24 명절은 전을 부르고 전은 알코올을 부르고 부름에 멍멍 알알 개같이 헥헥 거리며 복종하는 중~~~~ 아침부터 성연이랑 엄마랑 부지런하게 우리가 먹을 전 부치는 그런 평범하고도 유별난 일상.... 전을 좋아하는 나로써 굉장히 마싯는 하루!
이제 돈 벌러 갑시다여 멋지게 떡값 받는 멋진 하루~~ . . . 11FEB24 시작하자, 동물의 숲 말고 옷무덤의 숲.... 왜 입을 옷은 항상 없으며 존재하는 옷은 많은 건지 항상 딜레마에 빠지는 그런 삶입니다......
대구감에 너무 설레지만 저걸 언제 옮기고 언제 정리할지 벌써부터 눈물에 앞을 못 보는 중이에여.... 대충 살자~그냥 길에 끼여있는 개구리처럼~ . . . 12FEB24 제주 청산 전 이쁜 바다 많이 눈에 넣ㅇ..ㅓ아니 담아두기!
오늘은 알바 마지막 날이기에 사장님 드릴 두유 줍줍하고 안전 꼭 챙! 무가당 국산콩 두유 후기 : 묽은 콩국 먹는 느낌....비리진 않지만 두유는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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