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 같은 구름으로 포스팅 시작 7월 나간날이 거의 없어서인지 사진이 별로 없음 주의! 오랜만에 만나서 새벽까지 놀았던걸로 기억한다 저 카페는 르뱅쿠키로 유명한 카페였다 아인슈페너는 적당히 씁쓸한게 취저였다!
한모금 마시면 크림의 부드러움이 싸악 감싸는게 거품맥주와 비슷했다 새벽까지놀다가 집 걸어 오는데 무서워서 빨리 걸었더니 발바닥에 물집이 났다️ 맨날 그리면 어정쩡 하게 그려서 그리다 말지만 재밌어서 종종 그린다 야호 ~ ~ 나도 운전 할수 있다 아저씨께 운전할때 팁? 배운게 많아서 종종 배운걸 엄마한테 말해준다 룰루 나도 드림카 사고 새벽 드라이브 하고 싶당 운전면허는 한갓지게 미리미리 따두는게 나은것 같다 같이 운전면허증 가지러 갔다 와서 백만년만의 아빠와의 외식 중복이라 들깨 삼계탕을 먹으러 왔다 맛집이라 사람이 많았다 평은 들깨향이 고소하고 닭이 부드러움 부담없이 먹을수 있음 넓은 식당 ,위생적임 가격대비 살짝 비싼게 아쉬웠다 공원에가서 인생얘기 하고 온날 —월요일이다...
#
운전면허증
#
일기
원문 링크 : 시간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