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나가는데 이정표에 강화도 이건창생가가 보이길래 차를 돌려 가봤어요. 철종외가랑 약간 비슷하게 생겼더라고요 이곳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대문장가였던 영재 이건창 1852∼1898이 살았던 집이에요 조선시대 문신이자 대문장가로 충정우도 암행어사, 해주 감찰사 등을 지내면서 관리들의 비행을 간속하고 백성들의 구출에 힘을 쓰셨다고 해요.
어렸을 때부터 강화학파의 학맥을 계승한 할아버지로부터 양명학을 바탕으로 공부를 했고 1866년(고종 4) 병인양요가 일어나던 해 15세의 어린 나이로 문과에 급제했다고 합니다. 암행어사로 파견되어 관리들의 비행을 파헤치고 민생구휼을 위해 노력하였다. 1894년 갑오개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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