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럽게 한마디를 보태자면 베네치아를 잠시나마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청라 커널웨이 수변공원입니다.
양옆, 사이드에는 상가 건물이 감싸고 있는데 이것 또한 분위기가 있죠. 위에 작은 카약만 떠 있다면 이곳이 바로!
이탈리아 감성 뿜뿜 아니겠어요? 주변 음식점이 많아, 주차는 이 근처에 보이는 상가에 하셔도 되는데 공원 하나만 이용하기 위해서 차를 세우기에는 뭔가 애매해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밥은 다른 곳에서 먹고 온 터라 근처에 아무 곳에 임시로 세워뒀네요. 맞은편에 있는 건물과 이어주는 행복의 다리 빙 돌아갈 필요 없이 편하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요즘 곳곳에 금연거리가 활성..........
청라 커널웨이 수변공원 노을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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