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 가면 잠을 못자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여행을 떠난다 어김없이 다음날은 눈도 따갑고 졸려서 의욕도 식욕도 떨어져 빨리 집에가서 푹 쉬고싶은 생각뿐... 자료를 찾아보니 잠을 안자고 버틸수 있는 시간이 72시간 정도 3주 동안 잠을 못잘 경우 신체에 이상이 생겨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고함.
잠을 안 자는 기네스 공식 기록은 277시간이 세계 최고 기록 이지만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종목이 폐지 되면서 평생 변하지 않는기록 이란다.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 뇌에는 부산물 이 쌓이는데 뇌는 수면 도중에 이물질 을 제거 한다고함.
그래서 잠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노페물이 쌓여 뇌손상이 생기고 면역력이 낮아져 여러가지 질병이 생긴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과로사가 많은 이유는 일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이며..
많이 자는것 보다 개운할 정도로 자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