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장르- POP, R&B 추천도- 밴드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기타리스트 스티브 레이시는 직접 프로듀싱과 보컬을 맡은 [Apollo XXl] 앨범은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어번 컨템포러리 앨범(Best Urban Contemporary) 부분의 노미네이트 된다.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치고 지난 달 7월 [Gemini Rights]로 그가 돌아왔다.
저번 앨범과 마찬가지로 그가 전곡을 프로듀싱을 맡았다. 앨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신시사이저가 사용되어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앨범의 제목인 Gemini는 쌍둥이자리 이다. 쌍둥이자리인 사람은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는 속설처럼 스티브 레이시 또한 이 앨범에서 옛 사랑의 상처, 방황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마지막 트랙 "Give You the World" 에서는 연인과 함께 있어도, 의심에 마음을 놓지 못한다. Filling up inside, I'm filling with doubts 안을 채우면서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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