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 때 내가 기쁠 때 내가 성공했을 때 내가 실패했을 때 내 옆에 누군가 있다면 그것이 진심 어린 행복과 위로가 된다면 그것은 바로 가족일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나의 불행은 남의 행복이고 나의 행복은 남의 불행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행복한 일은 남에게 부러움을 사고 나의 불행은 남에게 승진과 가십거리가 되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가족은 내 편에서 내 옆에서 함께 울어주고 함께 기뻐해 주는 아주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가족이 있어서 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한 분이라도 소중하고 멀이 떨어져 있는 가족에게 한 통의 전화를 넣는 일이 생긴다면 글 쓴 것이 아주 소중하고 행복한 행동의 전파라고 생각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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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가족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