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다들 긴긴 연휴동안 뭐하고 지내셨나요? 저는 이번 추석연휴에 선재도로 바람쐬러 갔답니다.
보통은 대부도로 많이 가실텐데 거기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영흥도와 대부도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선재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인천-대부도-바다 하면..
말.모!!! 칼국수죠 곳곳에 칼국수 가게가 눈에띄더라구요.
저는 그중, 목섬*과 가까이 위치해있는 이 식당으로 가게되었습니다. (* 선재도 유명 관광지) "바람의 마을" 바람의마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63 외관도 근사했어요. 선재는 사람이 붐비지않은 곳이여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점심시간 조금 직전에 가서인지 바로 들어가 주문을 했습니다~ 주 메뉴로 칼국수는 바지락(1인, 9천원)이 들어간 일반과 낙지(2인기준, 2만8천원)가 들어간 특별식으로 나뉘어져있었어요. 해물파전(1만5천원)이랑 같이 먹고싶어 일반 바지락칼국수와 해물파전!!
이렇게 주문했어요. 밑반찬이 셋팅되고 얼마안있어 해물파전 먼저 등장!!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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