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자 플로리스트의 시대가 온다

 남자 플로리스트의 시대가 온다

아름다운 꽃다발을 한 아름 안고 있는 공주 같은 꽃집 사장들도 있지만 묵묵히 남자의 장점을 살려 예쁜 꽃을 만들고 있는 꽃집이 늘고 있다. 투박하지만 섬세하다.

묵직하지만 하늘거린다. 꽃선비랄까...이게 허플로 사장님의 매력 남자 사장 꽃집 중 가장 눈에 띄는 꽃집은 바로....

제천 허플로(가람화원) 남자만의 장점은 아니지만... 너무 성실하다.

아침 일찍 문을 열고 늦게까지 영업을 한다. 제천 허플로 사장님은 얼굴과 다르게(?)

(그렇게 많이 다르지는 않다) 고객과의 소통도 섬세하다. 수더분하며 겸손하게.......

언제나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위해 플로리스트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스타일잡힌 형형한 꽃..

허플로가 만든다..........

남자 플로리스트의 시대가 온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