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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시소와 같다.

 인간관계는 시소와 같다.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주말 오랜만에 콧구멍에 바람 좀 쐬고 왔어요. 1박2일 대차게 놀고 와서 체력 충전 좀 하고 정신 차리고 포스팅 쓰는 중..

오늘은 '시소'와 같은 인간관계에 대한 좋은 글을 공유드릴까 합니다.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쉽게 대하는 마음 본능적인 심리지만 마음 아픈 현실 사람 간의 마음은 '시소'와 같아서 한쪽의 마음이 너무 커져버리면 시소가 기울게 되고 반대쪽은 상대를 내려다보게 된다.

그리고 반대쪽은 상대를 내려다보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를 향한 마음이 언제나 이렇게 큰마음이겠지.

항상 나보다 더 큰마음으로 나를 올려주겠지." 안심하게 되고, 방심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내려버릴 수 있는 쪽은 발이 땅에 닿아있는 사람이다. 인간관계에서 영원한 승자는 없다.

내가 시소에서 내리게 만들지 말기를.. <행복한 동행> 中 simonmaage, 출처 Unsplash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내려버릴 수 있는 사람은 "발이 땅에 닿아있...

# 사람마음은 # 시소와같다 #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