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협찬 평소, 관절통이나 근육통이 잦은 편이라 파스나 호랑이크림같은 통증완화크림을 좋아하는 편이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데, 파스도 그렇고 호랑이크림도 그렇고 특유의 취 때문에 사용하고 싶어도 안 사용하고 참게 될 때도 많은 것 같다.
그런데, 냄새 없이 통증을 완화해줄 수 있는 제품이 있다고 해서 사용해보았다. 바르는 뜸이라는 이름답게, 뭔가 한방느낌이 많이 났다.
또 패키지가 단단한 느낌이라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였다. 어릴 때 집에서 엄마가 뜸을 해준 적이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서, 요즘도 가끔 뜸을 혼자 하고 싶지만 혼자서 뜸 하기는 너무 겁나서 못했는데 바르는 뜸이라니 편하고 좋을 것 같다 바르..........
통증완화크림 추천! 김오곤바르미뜸 마사지크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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