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que French wall saconces Late 19th~Early 20th H:38cm W:30cm 프렌치 길트 브론즈와 핸드 페인팅 된 포세린으로 구성된 한 쌍의 촛대 벽등이다. 중앙의 핸드 페인팅 된 플로랄 모티브는 첼시 블루 테두리를 갖고 있으며 골드 길트로 액센트 되어있다. 2개의 촛대를 갖고 있으며 램프로 전환이 가능하다.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만들어졌으며 세브르 도자기의 영향을 받은듯하다.
윗부분의 사랑스러운 리본과 아칸투스 문양의 프레임이 전형적인 루이 16세 스타일이다. 세브르 스타일로 제작된 이 벽등은 작은 쉐이드와 어우러져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A Pair of french gilt bronze and hand painted porcelain candelabra wall sconces. They feature a central hand-painted floral motif with a celeste blue rim, further e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