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저마다의 문제가 있다. 삶은 늘 완벽할 수 없다." - 게리 비숍(Gary J.
Bishop) 총 아홉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삽질"하던 자들에게, 저자의 표현대로 "우주가 보낸 말씀의 따귀 한대"였다. 그 따귀맞은 통증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 삶을 변화시킬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독서 후, 책에서 받았던 긍정적 자극과 영원히 담아두고 싶은 주옥같은 말들이 휘발될까 우려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방대한 책 한권을 모두 담기엔 작은 공간이겠고, 개인마다 받는 자극의 위치와 강도가 다르겠지만 내 개인적인 자극을 저자의 글 인용과 함께 자유로이 기록해 본다.
Chapter One. 긍정의 역설을 바라는 이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이 책은 좀 다른 길을 간다(들어가는 말) 자기 안의 진정한 잠재력에 눈뜨기를 바라는 우주가 보낸 말씀의 따귀 한대이다.
삽질은 그쯤해라. 삶 속으로 당당히 뛰어들어라.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에 5만 가지가 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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