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세상으로 다가가는 환상의 장소 블루 마운틴 안녕하세요. 호주 거주 21년차 여가우-(여행가자 우리 ) 가 포스팅 하는 호주여행 오늘도 시작 합니다.
오늘 이제 4편으로 마무리를 해 보려고 하는 블루 마운틴은 산을 정말 사랑하는 분들이 참 많다고 느낀 연재 였습니다. 사실 저는 등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블루 마운틴 의 등산은 한국 과는 반대로 내려가는 것이 먼저이고 올라오는 것이 나중이 되는 특징이 있는 것이 가장 다른 점 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세자매봉 옆 아슬아슬 한 난간을 따라 내려갔다가 올라오기를 매주 반복 했던 열정의 시간이 있었는데, 이제는 일년에 한번 내려 가지도 않네요.
그때를 추억해 보면 내려갈땐 갈만해도 올라올땐 거의 45도 이상의 급경사를 올라가야 해서 숨이 터질 것 같은데 뒤에서는 사람이 계속 올라와 좁은 길 옆에 계속 퍼져 있던 기억도 나네요. 블루 마운틴을 조금 소개를 더 드리자면 그레이터 블루 마운틴 세계 유산 지역(Greater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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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주 NSW 블루 마운틴 집중 탐구 4탄 입니다.